이 사업은 크라트 작가가 제작한 작품을 위메프를 통해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방식이다.
독창적이고 예술성 높은 상품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유통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유진 홍보실장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작가가 직접 제작한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작가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대량생산된 제품이 아닌 나만의 독특한 디자인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