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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8/29 추천종목] 대우조선해양(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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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전날 장 초반 급등했던 국내 증시는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기관의 순매도와 프로그램 매도 여파로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가 일봉상 3일 연속 갭 상승이 나왔는데 여기서 폭등하면 이론적으로 분석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우리나라 증시가 저평가된 것은 분명하지만, 증시의 건강은 매우 취약하다. 외국계 자금 유입으로 지수 왜곡이 쉽게 나타나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 1, 2개가 시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시장 판단 기준은 어제와 같다. 외국인 선물 수급의 순매수 전환과 삼성전자의 상승을 기준으로 보면 되고 여기에 원-달러 환율도 계속 주목해야 한다.

오늘은 미국 경제위기에 대한 마지막 시간으로 양적 완화 출구전략이 우리나라에 끼칠 영향과 투자자의 대응 방법을 살펴본다. 출구전략은 일단 무조건 악재가 분명하다. 출구전략이란 것이 유동성을 다시 회수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신흥국에 유입된 유동성 이탈은 규모와 속도가 관건이다. 필자가 우리나라 증시의 건강이 취약하다고 한 이유 중 하나가 외국계 자금의 수급에 따라 너무나 쉽게 흔들린다는 것이다. 여기엔 기관의 동조도 한몫했다. 개인 투자자는 어쩔 수 없는 주식시장의 플랑크톤이다. 생태계의 구조는 피라미드 구조가 안정적이다. 주식시장도 마찬가지인데 수많은 개인투자자가 일부는 직접투자, 일부는 간접투자를 하고 이 간접투자의 상당수는 기관의 투자로 통계가 잡힌다. 그런데 지수가 박스권 횡보를 지속하면서 보고서로는 상승이라고 내보내면서 뒤에선 매도하는 행동, 원금 비보장 ELS등 고위험 파생상품 판매 등을 통해 개인들의 자금이 상당수 손실 났다. 경제구조의 취약함도 여기에 덧붙여서 투자에 사용할 자금이 부족해지면서 주식시장을 받쳐줘야 할 개인 투자자의 이탈은 가속화되고 유입은 정체되는 증상이 나타난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취약한 증시 건강에선 외국계 자금의 유입과 이탈에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출구전략 이후 유동성 이탈로 증시의 중 단기 하락은 분명하다. 핫머니의 규모가 관건인데 여기에 환율 급등도 따라온다. 환율 상승은 소비자 물가 상승을 불러일으키고 미국 금리 인상에 따라 우리나라도 기준금리 인상에 나서게 되면 가계부채 증가와 기업의 자금부담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제 투자자의 대응전략이다. 가장 시급한 것은 가계부채를 줄이는 것이다. 출구전략 시점은 곧 기준금리 인상 시점과 같다. 따라서 대출금리 역시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가계부채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시급하다. 한편 출구전략을 한다는 것은 곧 경제 위기에서 졸업한다는 의미이다. 미국 내에서 소비가 늘어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생산품을 미국에 수출하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여유가 있는 투자자라면 달러와 유로를 50:50 비율로 투자하면 환율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의 사이트와 트위터등을 통해 출구전략 시점이 임박하면 대응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니 꾸준히 관심 두고 지켜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평택촌놈은 대한민국 개인투자자에게 최후의 보루라고 자부한다. 정직과 성실의 자세로 ‘가족과 친구에게 제공하는 투자정보’라는 평택촌놈 슬로건을 실천하고 있다. 주식투자의 정석을 교육하면서 시간과 비례해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하게 올릴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최근 1년 동안 최고의 수익종목은 컴투스(078340)로 2013년 12월에 평균 21,500원 가격으로 추천했다.
 

2. 추천종목 : 대우조선해양 [042660]
23,000원과 22,400원 또는 22,6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10%와 수익 +2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 하락, 단기 하락/대응 : 조정 시 중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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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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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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