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이루온은 KT와 13억3398만원 규모의 UMC 용량증설 및 구조개선을 위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64%에 해당하는 규모며, 계약기간은 2015년 2월10일까지다.
또 KT의 3G·LTE 가입자의 상호인증 및 관리시스템 증설 계약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20억1589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3.9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2015년 1월23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