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가 9.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분인 10.0%보다 0.9%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최호(도상우)와 조동민(성동일)은 변호사에 의해 의붓 아버지 살인사건 범인이 장재범(양익준)과 장재열(조인성)이 아님을 알게되며 제 3의 인물이 범인임이 제기됐다.
또한 장재열은 결국 이사를 갔지만 지해수(공효진)와의 사랑을 이어나가며 장재열 스타일의 돌직구 프러포즈를 해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조선총잡이'는 10.8%,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9.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