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0년 임상아는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이 내가 디자이너로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왔다"며 "결혼 당시 내 종교는 불교였지만 남편을 따라 유대교로 개종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에게 좋은 아내가 되지 못해 미안하고 항상 내게 모든 걸 맞춰줘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한편 27일 한 매체는 임상아의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상아와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은 10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상아 이혼에 네티즌들은 "임상아 이혼, 안타깝다", "임상아 이혼, 대체 무슨 이유일까?", "임상아 이혼,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