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속도계 및 적산계기 제조업 피에스텍은 한국전력공사와 80억6610만원 규모의 G-Type저압전자식전력량계 공급계약을 체결햇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0.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15년 9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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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0.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15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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