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국화장품이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오전 9시 9분 현재 한국화장품은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국화장품제조도 이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화장품은 전날 장 마감 후 75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공시를 하기도 했다. 한국화장품은 원더웨이 홍콩(WONDERWAY HONGKONG LIMITED)과 '칼리'상표 상품계약(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코리아나, 한국주철관, 제닉, 바이오스마트 등 화장품 관련주들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동반 강세를 기록중이다. 중국에서 최근 한국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 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