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슈피겐(대표 김대영)은 전국의 이마트 애플숍 23개 지점에 입점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마트 애플숍을 통해 슈피겐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케이스인 아이폰5/5s용 네오하이브리드 EX를 구매 시 겉면의 프레임을 추가로 하나 더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제품 소진 시까지 전국 이마트 애플숍에서 진행된다.
국봉환 슈피겐의 국내사업본부장은 "국내 최대 유통 매장인 이마트의 애플샵 입점으로 애플의 모바일 기기와 함께 슈피겐의 모바일 라이프스타일 제품까지 한번에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전국적으로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비롯한 파격적인 혜택까지 제공해 고객과 더 가깝게 다가서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