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 씨가 화제다.
최근 여성지 '우먼센스'는 최신호에서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 씨가 내연녀와 사이에서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강필구 씨의 내연녀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이 아이는 내연녀가 김주하·강필구 부부의 별거 이전에 임신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필구 씨의 내연녀와 아이의 존재를 폭로한 우먼센스는 지난해 12월호에서 김주하와 남편 강필구 씨의 만남부터 이혼소송에 이르는 과정을 보도한 바 있다.
한편 김주하는 강필구 씨가 자신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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