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이돌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이 같은 그룹 소속 정은지와 손나은을 언급했다.
박초롱은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진행된 tvN 새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첫 연기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박초롱은 "첫 연기 도전이라 매우 떨린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이어 박초롱은 앞서 '응답하라 1997'을 통해 먼저 연기 경력이 있는 같은 팀의 멤버 정은지와 JTBC '무자식 상팔자'에 출연한 손나은에 격려를 받았다고 말했다.
박초롱은 "같은팀의 은지와 나은이가 많이 격려해줬다"며 "은지와 나은이가 먼저 연기를 시작했는데 이 작품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전하자 은지가 저를 걱정했다"고 말했다.
또 박초롱은 "은지가 제게 '먼저 살갑게 다가가 배우들과 친해져라'고 조언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은 9세, 19세, 29세, 39세 아홉수 남자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로맨스 물이다. 오는 29일 저녁 8시40분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