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네오팜(대표이사 박병덕)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26회 베페 베이비페어(이하 베이비페어)’에서 ‘참 쉽고 따뜻한 기부’ 행사를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건강한 피부가 건강한 삶을 만든다는 아토팜의 ‘굿 스킨 굿 라이프(Good Skin Good Life)’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베이비페어 기간 내 아토팜 부스를 방문하여 자녀 피부 건강을 위한 염원을 담은 메시지를 남기면 참여 고객 1인당 1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아토팜 브랜드 매니저 한창희 팀장은 “우리 주변 어린이와 이웃들의 건강한 피부와 건강한 삶을 위한 염원을 담아 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쉽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행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며 기획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아토팜이 참여하는 ‘제26회 베페 베이비페어’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아토팜 부스는 Hall A, D230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