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차인표(46)-신애라(45) 부부의 딸 예진이가 엄마-아빠 부부싸움 일화를 폭로를 했다.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미국 유학을 앞둔 신애라가 두 딸인 예은, 예진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신애라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예은이와 예진이에게 “엄마랑 아빠랑 많이 싸우지?”라고 슬쩍 캐물었다. 이에 예진이는 “저 예전에 잘 때 위에 앉아서 싸웠다”고 폭로했다.
이휘재는 신애라를 부르며 “누나, 예전에 청담동에서 살 때 예진이가 누나랑 인표 형이랑 싸우는 거 봤대”라고 말해 신애라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신애라는“아빠한테 전화해서 이휘재 삼촌한테 이상한 질문 하지 말라고 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