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한국 리틀 야구대표팀이 미국에서 열린 세계대회에서 일본을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대표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윌리엄스포트에서 열린 일본과의 국제조 1, 2위 결정전에서 12대-3으로 이겼다. 한국은 국제그룹 결승에서 나란히 3타점을 올린 최해찬과 신동완의 활약으로 돋보였다.
이미 예선 3차전에서 일본을 4대 2로 꺾고 3연승으로 결승에 오른 한국은 패자부활전을 거쳐 올라온 일본을 다시 한번 제압했다.
대표팀은 미국 그룹 승리팀인 시카고 대표팀과 오는 25일 오전 4시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