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엠리밋은 전속모델 손나은이 대전 지역 최대 규모 직영 매장인 대전 은행점에서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팬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엠리밋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손나은이 고객과 직접 만나는 첫 행사다.

대세 걸그룹 멤버임을 증명하듯 수많은 팬과 행인들이 밀집한 가운데 팬 사인회가 진행됐다.
지난해 5월 론칭한 엠리밋은 '다음 세대를 위한 아웃도어를 만든다'는 슬로건을 내걸며 아웃도어 활동을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왔다.
엠리밋 관계자는 "손나은과 정은지, 임시완이 프랑스 현지 올로케로 촬영한 TV 광고가 이번 가을에 첫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