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김동현, 미국 파이터 타이론 우들리와 격돌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종격투기 UFC 파이터 김동현(32)이 타이론 우들리(미국)와 맞붙는다.
UFC는 22일 김동현이 171파운드(77.56kg)로 계체량을 무사히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동현의 상대인 파이론 우들리도 170파운드(77.11kg)로 계체량을 마쳤다.
계체량을 통과한 김동현과 타이론 우들리는 23일 밤 9시30분(한국시간) 마카오 코타이 아레나에서 벌어지는 2014 UFC 경기에서 양보 없는 한 판을 벌인다. 김동현은 최근 UFC 무대에서 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동현과 타이론 우들리의 UFC 경기는 슈퍼액션에서 생중계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