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스퍼 조는 22일 밤 방송한 Mnet '슈퍼스타K6'에 등장, 훈훈한 외모로 조명을 받았다.
캐나다와 영국 유학파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재스퍼 조는 가수 조하문의 아들인 동시에 배우 최수종의 조카로 알려졌다. 본명이 조태관인 재스퍼 조는 슈스케6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주목을 받으며 눈도장을 찍었다.
조하문의 아들 재스퍼 조는 중화권 배우를 연상케 하는 이국적인 외모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조하문의 아들 답게 부친의 젊은 시절을 닮은 얼굴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조하문의 아들 재스퍼 조가 등장하자 슈스케6 심사위원들은 그의 부친이 누군지 맞히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슈스케6 방송 후 네티즌 수사대들은 재스퍼 조가 조하문의 아들이자 최수종의 조카인 사실을 밝혀냈다.
한편 아들 재스퍼 조의 등장으로 재조명받고 있는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 출신 가수로 '이 밤을 다시 한 번' 등 히트 발라드곡을 남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