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경북 칠곡의 공장에서 염산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전 10시쯤 경북 칠곡군 금산리 한 TV 부품 생산공장의 폐수처리장에서 보관 중이던 염산 1000ℓ 가운데 약 200ℓ가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칠곡 공장 염산 유출로 인해 공작 직원 9명이 호흡곤란과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염산유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