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하나투어는 자회사인 마크호텔에 대한 1852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6.14%수준이며 채권자는 코크렙 제15호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이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뉴스핌=윤지혜 기자] 하나투어는 자회사인 마크호텔에 대한 1852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6.14%수준이며 채권자는 코크렙 제15호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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