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코는 최근 진행된 잡지 주부생활 9월호 인터뷰에서 자신의 아들의 이야기와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바스코는 "세살 짜리 아들을 위해 지금은 성공이 우선이다.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우승을 해야한다"며 각오를 전했다.
바스코는 "우울증고 사회기피증에 시달렸었었다. 그래서 '쇼미더머니3'에 참가하기도 전에 무대를 망칠까봐, 손가락질 받을까봐, 웃음거리가 될까봐 너무 두려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인터뷰와 더불어 공개된 화보 속 바스코는 리본타이를 매고 깔끔한 정장을 입은 채 의자에 앉아있으며, '쇼미더머니3'에서 보여왔던 민소매를 입고 스냅백을 손에 쥔 채 강렬한 인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인터뷰 말미에서 바스코는 "무대에서만큼은 나라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된다"며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