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홍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홍진호씨의 지목으로 저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진영은 "저의 바톤을 이어받을 세분은 방탄소년단, 유세윤, 아웃사이더 입니다. 좋은하루보내셔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진영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인사를 한 뒤, 물세례를 맞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스버킷챌린지를 한 후 홍진영은 물을 먹어 제대로 인사를 하지 못해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