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웅제약이 깊은 찰과상, 화상, 욕창 등에 사용하는 폼 제형의 습윤드레싱 '이지덤 폼'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이지덤 폼'은 진물이 많이 나오는 팔꿈치나 무릎 부위의 찰과상,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가벼운 상처의 깨끗한 치유를 위한 제품으로 아이들이나 외부 활동을 자주하는 3040대를 타깃으로 한다.
폴리우레탄과 보호필름으로 구성된 이지덤 폼은 일체형으로 제작돼 사용이 편리하고 물, 세균, 미세먼지 등의 유해물질을 완벽히 차단하는 게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