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현대증권은 22일 "7월 직접금융이 3년 만에 의미있는 반등을 보였다"면서 "향후 대형IB들의 업황이 개선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태경 현대증권은 연구원은 "기간조정이 거의 마무리된고 있다"면서 "레버리지 규제 완화, 대형화 중심 정책에 의해 수혜가 예상되는 대형IB들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연구원은 우투증권은 최선호주로 꼽았다. PBR이 낮고, IB가 강하고, 자본이 가장 크다는 이유에서다.
7월 발행 시장은 주식이 0.8조, 채권이 11.4조원으로 총 12.2조원을 기록했다. 반기 평활화 해 전년 하반기와 비교해보면 19% 증가한 수치다. ECM이 전년 동기비 48% 증가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이다.
7월 직접금융 3년 만의 의미있는 반등
•7월 직접금융 자금조달 12.2조원으로 yoy 19% 증가, ECM yoy 48%증가
•3년만의 의미있는 반등, 대형 IB들 업황개선 기대
•기간 조정 거의 마무리, 우투증권 최선호 의견 유지
•7월 직접금융 자금조달 12.2조원으로 yoy 19% 증가, ECM yoy 48%증가 : 7월 발행 시장은 좋았다. 주식이 0.8조, 채권이 11.4조원으로 총 12.2조원을 기록했다. 반기 평활화 해 전년 하반기와 비교해보면 19% 증가한 수치다. ECM이 전년 동기비 48% 증가했다.
•3년만의 의미있는 반등, 대형 IB들 업황개선 기대 : 최근 3년 간 계속 내리막이었던 직접 금융시장이 회복되고 있는 것은 대형 IB들에게 호재다. 향후 NCR 제도 개편으로 언더라이팅이 가능한 대형사가 중소형사 대비 우위를 점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기간 조정 거의 마무리, 우투증권 최선호 의견 유지 : 기간 조정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다. 레버리지 규제 완화, 대형화 중심 정책에 의해 수혜가 예상되는 대형IB들을 선호한다. 이 중에서 PBR이 낮고, IB가 강하고, 자본이 가장 큰 우투증권에 대한 최선호 의견을 유지한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