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orwegian Seafood Council, 이하 NSC)는 21일부터 11월 말까지 ‘노르게 (Norge) 로고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노르게 로고’는 노르웨이산 수산물임을 인증하는 마크로, 정식 절차를 거쳐 원산지를 확인 받은 제품에만 사용 된다. 특히 노르웨이 고등어는 차고 깨끗한 바다에서 3년 이상 자란 고등어만 어획하여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유통되므로, 원산지만 제대로 확인하면 촉촉한 식감과 고소한 맛은 물론 안정성까지 믿고 구매할 수 있다.

이에 NSC는 노르웨이 고등어의 원산지를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노르게 로고’ 알리기에 나서게 된 것.
소비자들은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등의 국내 대형마트 또는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노르웨이 고등어에서 노르게 로고를 찾아 사진을 찍어 응모하는 ‘노르게 로고 찾기 이벤트’ 및 ‘노르웨이 고등어 맛집 추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추첨을 통해 프랑스 명품 주방용품인 르쿠르제 냄비, 특별 제작된 에코백 및 커피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NSC 헨릭 앤더슨 한국.일본 담당 이사는 “이제 노르웨이 고등어를 다루는 대형마트는 물론, 노르웨이 수산물 취급 레스토랑에서도 노르게 로고를 확인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맛있고 안전한 노르웨이산 수산물을 경험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