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코라오홀딩스가 외국계 창구에서 투매 물량이 나오면서 하한가까지 급락한뒤 소폭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2시 40분 현재 코라오홀딩스는 전날대비 12% 급락세를 기록중이다.
급락 배경에 대해 증권가에서는 일시적으로 수급 상황이 악화된 탓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CLSA창구에서 10만주 이상의 매도 물량이 쏟아졌다. 이 물량으로 주가가 급락하면서 기관의 추가 로스컷 물량이 더해져 낙폭을 키운것으로 증권가는 파악하고 있다.
주가는 오후 2시 전후 하한가를 기록했지만 저점을 찍은 뒤 2%P 가량 낙폭을 줄인 상태다. 주요 매수 창구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