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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8/20 추천종목] S-Oil(0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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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전일 국내 증시는 외국인들이 코스피와 선물에서 대량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골고루 상승했고 업종별로도 고른 상승을 보였다. 오전만 해도 삼성전자의 상승 탄력이 상대적으로 약하여 2065~2070선 정도를 상승한계로 봤지만, 외국인 선물의 수급 영향으로 2070선을 돌파했다. 2000선에서 2080선까지 상승했던 지수가 다시 단기 조정받고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상승과정에서의 매물 소화 기간이 일정 부분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필자는 어제 유료회원들에게 KODEX인버스와 선물 매도 단기 대응 조언을 한 상태이다.

어제는 업종을 점검하고 관심 테마를 일부 전달했었다. 오늘은 거시적인 시황 판단하는 방법 중 트렌드에 대해 조언하고자 한다. 거시적인 시황이란 결국 큰 흐름을 분석하는 것인데 비단 경제상황이나 기업 분석뿐 아니라 시대를 선도하는 기술이나 정치, 지정학적 이슈 등 전 방위적인 분야를 포함한다. 이중 시대를 선도하는 기술이 트렌드에 해당하는데 지금은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대표적이다. 1986년 무선호출 서비스가 시작되고, 그 후 1988년 소위 ‘벽돌폰’이라 불리는 휴대전화가 등장했다. 그 후 카폰과 씨티폰을 거쳐 1996년 세계 최초의 CDMA 상용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이때부터 휴대폰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는데 2003년 영상통화, 2004년 스트리밍 방식의 음악 듣기 서비스 그리고 2007년 지구 저편에서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되었다.

주식 투자자라면 필자가 이렇게 이동통신의 역사를 나열한 이유를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전화기에 불과한 기기의 변동에 따라 어떤 기업은 주가가 대폭 상승했고, 또 어떤 기업은 상장폐지 되거나 합병되는 등의 굴곡이 녹아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시점에서 가장 강력한 트렌드는 무엇이고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유망할 것인지 의문이 생길 것이다. 필자가 바라보기에 지금 시대를 관통하는 트렌드는 스마트폰, 헬스케어, 사물인터넷, 바이오, 식량, 자원 정도로 본다. 스마트폰은 이미 성장의 정점을 기록한 상태라서 점차 성장률은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후발 주자인 중국의 화웨이나 샤오미 등의 추격이 매서울 것으로 보이는데, 이들의 강점은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제조까지 가능하단 것이다. 따라서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수익성은 급성장보다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내일은 스마트폰을 제외한 나머지 항목이 왜 트렌드가 되는지, 그리고 어떤 조건을 만족하는 기업에 투자하면 좋을지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평택촌놈은 대한민국 개인투자자에게 최후의 보루라고 자부한다. 정직과 성실의 자세로 ‘가족과 친구에게 제공하는 투자정보’라는 평택촌놈 슬로건을 실천하고 있다. 주식투자의 정석을 교육하면서 시간과 비례해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하게 올릴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최근 1년 동안 최고의 수익종목은 컴투스(078340)로 2013년 12월에 평균 21,500원 가격으로 추천했다.

 

2. 추천종목 : S-Oil [010950]

46,000원과 42,000원 또는 44,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10%와 수익 +2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 하락, 단기 하락/대응 : 조정 시 중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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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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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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