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김태용 홍콩서 정식 결혼식
[뉴스핌=대중문화부] 탕웨이와 김태용이 정식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두 사람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탕웨이 소속사는 최근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탕웨이와 김태용이 정식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최근 양가 부모와 친지들이 보는 데서 정식 결혼식을 올리고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다. 남편과 아내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축하했다.
지난달 스웨덴에서 비밀 결혼한 탕웨이와 김태용은 최근 홍콩에서 정식 결혼식을 갖고 부부가 됐다. 영화사 봄은 탕웨이와 김태용의 정식 결혼식에 맞춰 웨딩사진 두 장을 19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식 결혼식을 올린 탕웨이와 김태용은 2011년 영화 '만추'에서 주연배우와 감독으로 만나 함께 작업하면서 애정을 키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