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강은탁의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지난 18일 강은탁이 부친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강은탁의 아버지는 평소 지병이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은탁은 현재 KBS2 'TV소설 순금의 땅'에 출연 중이며 임성한 작가의 신작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낳았다.
강은탁에 네티즌들은 "강은탁, 안타깝다", "강은탁, 마음 아프다", "강은탁, 힘내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