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망고식스는 국내외 젊은이들의 명소인 가로수길 매장 문을 닫고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망고식스는 내달 12일 이 곳에 새로운 사업 모델인 '카페 망고식스 2.0'의 첫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카페 망고식스 2.0은 '세계의 건강한 웰빙 디저트 메뉴를 모은 디저트 백화점'이라는 콘셉트로 브라질 전통 디저트 아사이볼, 일본식 롤케이크 도지마롤, 유기농 밀크 아이스크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문을 열면서 인테리어, 간판, BI도 새롭게 바뀐다.
망고식스 관계자는 "가로수길 매장은 국내 젊은이들은 물론 해외 관광객 유입이 활발해 글로벌 안테나 샵으로 제격"이라며 "글로벌 망고식스를 위한 전초기지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