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참저축은행은 당기순이익 100억 초과 달성을 기념해 전국 최고 연 복리 3.30% 금리를 지급하는 100억원 한정 특판 정기예금 상품을 1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참저축은행 관계자는 "저금리 시대에 목돈 운용이 녹록치 않은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절호의 재테크 기회"라고 설명했다.
또한 참저축은행은 서민 지원 상품인 햇살론 대출액이 600억을 넘어섰고, 푸드카 등의 노점상에게 창업 및 운영자금을 대출해주는 유일한 금융기관이다.
동시에 참저축은행은 정기적으로 무료 세무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일 야간 창구를 운영해 바쁜 직장인 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 수성구(동대구로 395)에 위치한 참저축은행은 내년 봄 범어네거리 영남호텔 부지 새 사옥으로 이전해 더 많은 고객과 호흡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