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가을 코스메틱 페어'를 여는 가운데 아이(EYE) 메이크업 무료 시연 서비스를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겔랑, 디올, 랑콤, 베네피트, 슈에무라, 시세이도, 에스티로더, 맥, 바비브라운, 샹테카이, 헤라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앱(APP)으로 원하는 점포, 브랜드, 날짜를 지정, 신청해 오는 24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