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우미건설이 올 하반기 전국 5개 단지에서 331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우선 오는 9월 경북 구미에서 '구미 확장단지 우미린 풀하우스' 1225가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14개동 최고 25층으로 지어진다. 전용 84~101㎡ 중대형이 분양된다.
오는 10월 청주에서 '청주 호미지구 우미린 1차'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6개동, 39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84~136㎡ 중대형이 분양된다.
오는 11월에는 충남 아산탕정지구에서 '천안 불당 우미린 1·2차' 총 1152가구를 분양한다. 최고 31층으로 1차는 595가구, 2차는 557가구다. 전용 84~123㎡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충남 서산에서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 551가구를 분양한다. 최고 24층, 6개동으로 전용 59~79㎡ 소형으로 구성된다.
우미건설은 올 상반기 전국 3개단지에서 총 1977가구를 분양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상반기에는 면밀한 시장 분석과 적정 분양가 산정, 맞춤형 특화 설계로 100% 분양을 완료했다"며 "하반기에도 특화설계로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