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글로벌 파티 가이 싸이가 만든 '오버앤오버(Over&Over)'가 올 여름 가장 핫한 페스티벌을 통해 글로벌 파티 드링크로서의 도약을 위한 핫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18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오버앤오버(Over & Over)'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워커힐호텔 리버파크에서 열린 풀 파티 '슈퍼X 썸머 페스티벌'의 파티 드링크로 제품을 지원했다.

국내 파티 문화의 한 획을 긋는 이번 페스티벌에 파티 드링크로 참여하게 된 '오버앤오버(Over & Over)'는 글로벌 스타 싸이와 CJ제일제당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노래방 씬에 등장하기도 했으며, 글로벌 파티 가이 싸이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제품 디자인을 공개하기도 해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울금, 미배아 발효추출물, 효모추출물 등 천연원료를 사용해 운동이나 야외 활동 시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특징이며, 그린 커피빈에서 추출한 천연 카페인이 함유돼 밤새도록 이어지는 파티에 제격이다.
CJ제일제당 담당자는 "기존 축제와 달리 오전부터 늦은 새벽까지 장장 960분 동안 논스톱으로 진행되는 이번 파티에서, 관람객들의 지치지 않는 열정을 지원할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오버앤오버(Over & Over)'를 제공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