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 1회에서는 무과 시험을 치르기 위해 한양으로 떠난 박달향(정용화 분)과 소현세자(이진욱 분)의 운명적인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용화는 시골 양반 박달향의 한양 입성기를 실감 나게 그려내는 것은 물론 능숙한 말타기와 창, 조총, 화살 등 다양한 무기를 이용한 액션 무술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또 5년간 마음에 품어온 첫사랑 윤서(서현진 분)가 이미 세자빈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 오열하는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며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삼총사 정용화에 네티즌들은 "삼총사 정용화, 대박이다", "삼총사 정용화, 오열 연기도 잘하더라", "삼총사 정용화, 사극 연기 어색함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