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시티호텔대전과 롯데시티호텔구로는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함께 풍성한 연휴를 보낼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롯데시티호텔대전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일일 30실 한정으로 판매되는 ‘한가위 패키지’를 마련했다.

‘한가위 리프레시 패키지(11만원)’는 스탠다드 더블 또는 트윈 객실 1박과 버니니 2병, 롯데시네마 관람권 2매, 러쉬 입욕제와 마스크팩, 몰튼 브라운 어메니티로 구성된 힐링박스로 구성된다. 상기 특전에 3만 5000원을 추가하면 성인 조식 2인이 제공된다. ‘한가위 컬처패키지(12만원)’는 스탠다드 더블 또는 트윈 객실 1박에 성인 조식 2인이 준비되며 여기에 대전 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피카소전 입장권 2매 또는 롯데시네마 관람권 2매 중 선택할 수 있어 모처럼의 연휴에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지난 7월 개관 이후 서울 서남권의 랜드마크로 자리한 롯데시티호텔구로에서는 9월 5일부터 10일까지 ‘한가위 가족 패키지(14만원)’를 준비했다. 스탠다드 객실에서의 1박과 호텔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는 참숯가마 찜질방 이용권 2인, 칠레산 카르멘 멜롯 와인 1병이 제공하여 명절의 피로를 풀 수 있도록 했다. 상기 패키지 가격 모두 세금 별도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