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오는 1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나눔의 아이콘인 오드리햅번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오드리햅번 나눔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의 가격은 1만5900원부터 3만4900원이다.
초상권 비용 일부와 제품판매 수익금 일부는 오드리햅번 어린이기금에 기부돼 각국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의 빈곤퇴치, 의료지원 활동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