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 교회수양관 차량 돌진
[뉴스핌=대중문화부] 공주 교회수양관에서 차량 돌진 사고가 발생해 초등학생 한 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쳤다.
충남도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15일 오후 1시5분경 충남 공주시 정안면 갈릴리 교회수양관 인근 도로에서 50대 여성 김 모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갑자기 돌진했다.
공주 교회수양관 차량 돌진 사고로 최 모(10)양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다른 2명도 크게 다쳤다. 또 다른 49명은 가벼운 상처를 입어 치료 중이다.
사고가 난 공주 교회수양관에는 당시 전국 3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 신자들이 모여 성경세미나를 진행 중이었다.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당시 참석자들은 점심식사 뒤 휴식을 취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공주 교회수양관으로 차량을 돌진한 김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