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추신수가 이틀 연속 무안타로 부진했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2)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2014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추신수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전날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했던 추신수는 이틀 연속 무안타로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틀 연속 무안타를 기록한 추신수는 시즌 타율이 0.241(427타수 103안타)까지 떨어졌다. 추신수가 이틀 연속 무안타로 침묵한 텍사스는 탬파베이에 3-6으로 패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