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 채널 PBC 평화방송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18일 동안 특집 편성에 돌입, 교황 방한 일정을 생중계로 진행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 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14일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 생방송의 지상파 3사 전국 가구 시청률 합계는 15.5%를 기록했다. 지난주 동 시간대 시청률(10.1%)보다 5.4% 높은 수치다.
채널별 시청률은 KBS1(9시59분~10시59분 생방송)이 8.8%, MBC(10시17분~10시47분 뉴스특보)가 3.8%, SBS(10시14분~11시2분 SBS뉴스특보)가 2.9%다.
반면 평화방송은 시청률이 8배나 뛰었다. 평화방송의 이날 하루 시청률은 0.182%로(유료매체 가입 기준) 지난 7일 시청률 0.023%보다 8배 가까이 높게 나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