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디스플레이용 필름 제조업체인 상보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3억2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8.6%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02억3500만원으로 16.7%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전자전환한 74억2500만원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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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602억3500만원으로 16.7%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전자전환한 74억25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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