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4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030.50/1031.50원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50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031.00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028.90원보다 0.60원 상승한 셈이다.
저가와 고가는 각각 1030.30원,1032.00원을 기록했다.
달러/엔은 102.42엔, 유로/달러는 1.3365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