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높은 온도와 습도로 생기는 각종 세균과 곰팡이가 집안위생을 위협하고 있다.
13일 애경에스티에 따르면 여름철에 땀과 습기가 차있는 신발은 현관 퀴퀴한 냄새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된다.

땀이나 비에 젖어 눅눅해진 신발은 신문지를 신발 안쪽까지 채워 넣은 후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말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또한 애경에스티 '홈즈 제습력 신발용'은 강력한 제습효과로 땀이나 비에 젖어 습기에 찬 신발의 눅눅함은 물론 불쾌한 냄새를 빠르게 제거한다.
신발장 속 악취제거를 위해서는 애경에스티 '홈즈 탈취탄 신발장용'을 통해 제거하면 효과적이다. 비장탄과 활성탄의 강력한 탈취효과로 신발장 안의 각종 냄새를 없애준다. 또한 작은 사이즈로 좁은 신발장 안에 효율적으로 둘 수 있다.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크리스탈 워터 화장실/욕실용'은 천연허브 엑기스 성분과 미네랄 소취성분이 함유돼 암모니아와 황화수소 등 화장실 악취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냄새제거와 향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옷장용'을 사용하면 된다. '홈즈 에어후레쉬 옷장용'은 옷에 배인 냄새를 근본적으로 잡아주고 아쿠아향, 후로랄향, 시트러스향이 옷장 내부를 상쾌하게 유지해준다.
박근서 애경에스티 팀장은 "여름철 집안의 퀴퀴한 냄새를 잡기 위해서는 냄새의 근원지가 되는 신발장, 변기, 옷장에 각각 맞춘 전용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신발장과 옷장의 경우, 장시간 밀폐돼 있기 때문에 젖은 신발이나 덜 마른 옷 등을 그대로 넣어두면 다른 신발과 옷으로 세균을 옮길 수 있기 때문에 습기제거를 반드시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