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신송홀딩스는 12일 조갑주 회장의 장남 조승현 대표이사가 시간외매매로 보통주 2만4000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조 대표이사는 25만70주(지분율 2.11%)를 보유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신송홀딩스는 12일 조갑주 회장의 장남 조승현 대표이사가 시간외매매로 보통주 2만4000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조 대표이사는 25만70주(지분율 2.11%)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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