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주혜는 KBS 2TV '참 좋은 시절' 마지막 촬영을 마친 뒤 "안방극장 첫 데뷔작 '참 좋은 시절'에서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었다는 게 너무나도 큰 영광이다"라며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어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이 아쉽기도 하지만, 7개월이란 시간을 함께 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좋은 추억과 좋은 경험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발전된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다시 찾아뵙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유주혜의 소속사인 가족액터스에 따르면 유주혜가 '참 좋은 시절' 종영에 대한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고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참 좋은 시절 종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참 좋은 시절 종영, 재밌었는데" "참 좋은 시절 종영, 수고하셨습니다~" "참 좋은 시절 종영, 좋은연기봤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