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카드는 전국 3만여 Oh! 포인트 가맹점에서 포인트 사용(할인)과 적립은 물론 전국 모든 일반 가맹점에서 기본 0.3%의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포인트 사용(할인)과 적립이 동시에 가능한 데다 전월 사용실적, 건당 일정금액 이상 등의 어떤 부가조건도 없다.
또한 전국 3만5000개의 ‘오! 포인트 가맹점’과 65개 생활 밀착형 브랜드 및 20~30대가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커피점, 영화관 등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맹점이 아닌 곳에서 사용하더라도 사용금액의 0.3%(타사 0.2%)가 기본 포인트로 적립되며 KT에서 제공하는 별 포인트도 Oh! 보너스 포인트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
특히, 주요 5대 온라인 몰(H-mall, 롯데몰, 신세계몰, 인터파크, 옥션)에서 사용시 타사 Oh! 포인트 카드 대비 높은 0.6%(타사 대부분 0.4%)의 포인트 적립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협 관계자는 “이번 체크카드 신상품 출시로 기존 캐시백 시장에서 포인트형 시장으로 본격 진입하게 됐다”며 “알뜰 소비자라면 다양한 포인트 혜택과 신용카드보다 높은 소득공제 혜택을 동시에 누려볼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신협은 오! 보너스 체크카드 출시에 맞춰 회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말까지 1만원 이상 사용한 회원을 대상으로 총 5000명을 선정, 2000포인트를 지급하고, 추석맞이 이벤트로 내달 한 달간 30만원 이상 사용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123명을 선정, 3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 아이패드에어(16G), 기프트카드 등을 지급한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