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로만손 등 남북 경협 관련주들이 강세다.
11일 오후 1시 20분 현재 로만손은 전날대비 7.92%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선도전기가 2%대 상승세이고 광명전기, 이화전기, 현대상선 등도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같은 남북 경협주의 강세 흐름은 추석을 계기로 남북 이산가족 상봉 등이 제안 될 것이라는 관측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 매체는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다음달 추석을 계기로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개최하자고 북측에 공식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