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초정밀 기계가공용 절삭공구 전문업체인 네오티스는 35억원 규모의 제2공장을 신축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8%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자동차용 초경량 모터 샤프트 및 전기 자동 차용 모터 샤프트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뉴스핌=정연주 기자] 초정밀 기계가공용 절삭공구 전문업체인 네오티스는 35억원 규모의 제2공장을 신축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8%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자동차용 초경량 모터 샤프트 및 전기 자동 차용 모터 샤프트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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