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0일 밤 경기도 김포 풍무동에서 촬영한 슈퍼문(super moon).
앞서 한국천문연구원은 이날 오후 6시52분 올해 첫 슈퍼문이 한국에서 관측될 예정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슈퍼문은 11일 오전 6시5분 질 것으로 보인다. 당초 슈퍼문은 11호 태풍 할롱의 영향으로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10일 저녁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면서 슈퍼문 관측이 가능했다.
슈퍼문은 11일 오전 3시9분 가장 크고 아름답게 빛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