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인터넷 정보 서비스업체 다나와는 한국투자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15년 2월 7일까지다.
회사 측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인터넷 정보 서비스업체 다나와는 한국투자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15년 2월 7일까지다.
회사 측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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