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여름철에도 판매량이 늘고 있는 가죽 구두가 있어 소비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일 금강제화에 따르면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의 판매량이 지난달 첫주부터 5주 연속 10% 이상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달 5주차만 판매량이 2000켤레를 넘어서며, 금강제화 남성 정장화 판매량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끌어 올렸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여름철에도 가죽 구두를 신어야 하는 남성들 사이에서 방수, 통기, 투습 기능이 탁월해 쾌적함을 유지시켜주는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에 대한 장점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같은 판매 상승세에 탄력을 붙이기 위해 금강제화는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의 광고를 제작해 TV, 지하철, 버스 광고를 진행하고, 오는 17일까지 전국 금강제화 및 랜드로바 단독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남성용 그루밍 제품을 선착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