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천호식품은 16종의 마늘제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늘진액 출시일인 이날을 '마늘데이'로 정하고 일년 중 단 하루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행사다.

마늘제조공법으로 2건의 특허를 획득하고 있는 천호식품은 지난 2005년 8월 8일 국내 최초로 마시는 마늘음료를 시장에 내놓았다.
특히 천호식품의 '통마늘진액'은 냄새없고 맛있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있다.
천호식품 관계자는 "마늘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식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